최근 기사들

제184차 연차 대회 방송

2014년 4월, 제184차 연차 대회 방송 안내

뉴욕타임즈가 취재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선교사

뉴욕타임즈가 한국에서 봉사하는 교회 여성 선교사들을 취재하다

칠십인 마커스 비 내쉬 장로와 함께한 특별 모임

몰몬 지도자가 안전한 가족을 위한 몇 가지 원리를 강조하다.

유타 주 한인 청년 대회 개최

4월 24일~27일, 한인 청년 대회 개최 소식

회원 간증: 꿈에서 본 나의 증조할아버지

광주 스테이크 목포 와드 청남 박준혁 형제의 간증

교회 직원 모집

한국 관리 본부에서 다음과 같이 직원을 모집합니다. 유효한 성전 추천서를 소지하고 있으며 각 분야별 모집 조건에 충족되는 교회 형제, 자매님들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습니다.

2014년 3월호 리아호나 및 지역 소식 발행

2014년 3월호 리아호나

2014년 1학기 종교 교육원 개강 소식

편리하게 개선된 2014년 종교 교육원 소식. 강의 선택 Tip 4가지와 인터넷 수강 신청 서비스 안내

3월 9일, 마커스 비 내쉬 장로님과 함께하는 특별 모임

2014년 3월 9일(일), 칠십인 제일정원회의 마커스 비 내쉬 장로님과 함께하는 특별 모임이 있습니다.

새로운 한국 교회 홈페이지 오픈

이 홈페이지는 새로운 한국 교회 공식 홈페이지로서, 2014년 2월 14일에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홈페이지에 탑재될 기사를 작성하는데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교회가 2014년 선교부 회장 임무 지명을 발표하다

교회는 2014년 7월부로 유효한 새로운 선교부 회장 임무 지명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새로운 회장과 전임자들의 명단이 지역별로 선교부, 현재 회장, 새로운 회장 순으로 아래 나열되어 있다.

성전에서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며

우리 부부는 1987년부터 성전 봉사자로 부름을 받아 매주 한 번 성전에 오가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서로 신뢰하고 이해하고 깊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이 있었지만 그러한 어려움이 주님의 축복 가운데 언젠가는 해결되었습니다. 우리는 행복하게 되었습니다.

2014년 2월호 리아호나 및 지역 소식 발행

리아호나 2월호와 지역 소식이 발행되었습니다. 리아호나와 지역 소식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한국 공식 홈페이지(lds.or.kr)에서 PDF 파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스테이크 대회: 가족을 강화하십시오

한국 스테이크 대회의 특별한 말씀을 요약하여 소개한다. 한국 성도들에 대한 연사들의 권고와 사랑이 계속해서 기억되길 바라며, 무엇보다도 참석했을 때 개인에게 임했던 성신의 가르침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길 소망해 본다.

북아시아 지역 회장단 신년 메시지 “구원 사업을 서두르는 일에 참여합시다”

어떤 문화권에서든 새해 달력을 거는 일은 삶에 변화를 주겠다고 다짐하는 기회로 여겨집니다. 약점을 극복하고 재능과 강점을 계발하며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능력을 향상시키는 삶의 변화들 말입니다.

다른 문화, 같은 복음 -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선교부 최창헌 장로

어느덧 제가 선교사가 된 지도 7개월이 지났습니다. 비자 문제로 선교 사업을 한국에서 시작했지만 이후 비자 문제가 잘 해결되었고, 지금은 남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선교부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지도자들, 2014년 상호 향상 주제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께 나아오라”고 권유할 것이라고 말씀하다

2014년 상호 향상 주제는 교회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그리스도에게 나아오라”는 권유이다 이는 후기 성도 청소년들에게 “속죄의 가능케 하는 권능을 취하라”고 권유할 기회라고 본부 청녀 회장인 보니 엘 오스카슨 자매는 전했다. 

“구원 사업을 서두릅시다” 페이지 소개

“여러분은 놀라운 속도로 기술이 발전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이러한 발전이 축복이 될 수도 있고 장애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제대로 이해하고 의로운 목적을 위해 사용한다면 그 기술은 위협이 되기보다는 영적인 대화의 촉매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제12회 병영문학상 최우수상 수상, 윤성태 형제

제12회 병영문학상에 대구 스테이크 대명 와드 윤성태 형제가 당선되었다. 그는 '민들레 한 송이의 긍정'이라는 글로 수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